ぷちっと★ロックシューター 현황 -02-

오랜만에 푸칫토 이야기를 쓰는 군요.

요새 다른 것 좀 하느라 아주 가끔 하게 된 푸칫토 입니다.

레벨에 맞지 않게... 장비가 너무 약해서 OTL....

결국 한단계 낮은 데서 놀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포스팅을 하게 된 것은!!




드디어 완성 됐습니다!!!


게다가 부서지지 않는군요!!!

하지만 역시 부서지지 않기 때문에 좀 능력치가 낮긴낮아요.


그럼 이제 어떤 것을 모아 봐야 하나~

by Atropine24 | 2011/10/19 21:48 | 가상현실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ぷちっと★ロックシューター 현황 -01-



대충 이정도? 일단 컴플리트 한개 한개 맞춰 가는게 저의 목표입니다~

by Atropine24 | 2011/10/04 13:21 | 가상현실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5pb 홈페이지 들어가 봤다가 Robotics;Notes 발견

ROBOTICS;NOTES


이걸 발견해 버렸습니다.

새로운 과학 어드벤쳐로군요.

이번엔 3D 입니다! 3D!




카오스 헤드에 슈타인즈 게이트를 이은 로보틱스 노트 기대해 봅니다.



PS. 이미 다들 알고 있다면 나는 뻘쭘

플랫폼은 PS3와 XBOX360 이네욤

by Atropine24 | 2011/09/22 03:16 | 관심가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말년 휴가를 일 주 남기고

요즘 고민 중인게 제가 입대 전에 쓰던 컴이

집에 유일하게 살아 남아서 개인용이었던 컴이

가족 공용 컴이 되었습니다.

그런데다가 그 땐 듀얼코어를 쓰고 있었어서

요즘 좋은 거 많이 나왔겠다.

(쓰읍, 입대 때 까지만 해도 분명 쿼드코어가 조낸 비쌌는데...)

알아 보다가 오히려 고민만 하게 되는 상황이 연출 되고 있습니다.


대충 밖에서 사용해야 할 것 들이

1. 스마트폰

2. 태블릿PC

3. 최신에 밀리지 않을 정도의 컴퓨터

4. QOOK TV (어?!)


뭐 이 정도 입니다만

스마트 폰에서는 딱히 큰 고민은 되지 않는 군요. 아이폰 5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제 제대로 고민이 되는게 태블릿PC 인데

아이패드, 갤럭시탭, 노트북, 태블릿PC, 슬레이트 PC 등등

뭐 이리 휴대성으로 쓸만한게 많은지

일단 제일 눈에 들어오는게 슬레이트 PC 네요. 삼성에서 독일IFA 에서 공개 했다던 그 PC

 마지막으로 역시나 컴퓨터를 새로 맞춰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됩니다.

언제까지 듀얼코어를 쓸 수도 없고 (하드용량은 80G 였나... 요즘 1TB 시대라던데...)

최소 i5 로 시작을 해야겠죠.

그런데 뭐로 어떻게 맞추는게 좋을지-

이거 참... 난감합니다. 요즘 기기들이 정말 많아서 원,


일단 나가서 돈이나 모아서 질러야겠네요.



PS. 11월에 부산 가서 지스타 가야하는데....

by 카구라쿄우 | 2011/09/11 17:11 | 잡다한 이야기 | 트랙백

전역까지 D-31

정말 힘들다...

와아-

말년 휴가를 제외하면 남은 군생활이 2/3로 주륵 줄겠지만

이건 뭐... 이 때까지 남은 훈련이 좀 극악 하네욤.


에라이 씁...


에고고 느긋하게 시간이나 죽이면서 보내야 겠으염

by 카구라쿄우 | 2011/08/28 13:22 | 잡다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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