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09월 11일
요즘 고민 중인게 제가 입대 전에 쓰던 컴이
집에 유일하게 살아 남아서 개인용이었던 컴이
가족 공용 컴이 되었습니다.
그런데다가 그 땐 듀얼코어를 쓰고 있었어서
요즘 좋은 거 많이 나왔겠다.
(쓰읍, 입대 때 까지만 해도 분명 쿼드코어가 조낸 비쌌는데...)
알아 보다가 오히려 고민만 하게 되는 상황이 연출 되고 있습니다.
대충 밖에서 사용해야 할 것 들이
1. 스마트폰
2. 태블릿PC
3. 최신에 밀리지 않을 정도의 컴퓨터
4. QOOK TV (어?!)
뭐 이 정도 입니다만
스마트 폰에서는 딱히 큰 고민은 되지 않는 군요. 아이폰 5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제 제대로 고민이 되는게 태블릿PC 인데
아이패드, 갤럭시탭, 노트북, 태블릿PC, 슬레이트 PC 등등
뭐 이리 휴대성으로 쓸만한게 많은지
일단 제일 눈에 들어오는게 슬레이트 PC 네요. 삼성에서 독일IFA 에서 공개 했다던 그 PC
마지막으로 역시나 컴퓨터를 새로 맞춰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됩니다.
언제까지 듀얼코어를 쓸 수도 없고 (하드용량은 80G 였나... 요즘 1TB 시대라던데...)
최소 i5 로 시작을 해야겠죠.
그런데 뭐로 어떻게 맞추는게 좋을지-
이거 참... 난감합니다. 요즘 기기들이 정말 많아서 원,
일단 나가서 돈이나 모아서 질러야겠네요.
PS. 11월에 부산 가서 지스타 가야하는데....
# by 카구라쿄우 | 2011/09/11 17:11 | 잡다한 이야기 | 트랙백